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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종목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너트 하나 - 채희종 정치담당 편집국장
어느 국가든 인명 피해를 동반한 사고나 대형 참사가 발생하면 정부 차원의 진상조사위원회가 꾸려진다. 하지만 결과는 사고의 규모나 피해에 비해 의외인 경우가 많다. 예견했던 구조적 결함이나 부실, 부패 등이 아니라 단...
일의 순서 - 윤현석 정치부 부국장
부의 분배를 둘러싼 갈등은 태초부터 계속되고 있다. 누가 더 소유하고 누릴 것인지를 정하는 것은 언제나 어려웠고 억압과 착취, 폭력과 전쟁 등을 수반했다. 고대시대에는 강력한 권력을 가진 왕과 극소수의 귀족이 차지했...
사면- 최권일 정치부 부국장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 특별 사면·복권 소식에 세밑이 떠들썩했다. 정치권 안팎은 물론 경제계까지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이번 특사 대상은 ‘민생·경제’가 제외된 전직 대통령들과 정치 사범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사...
호남 정치의 과제 - 임동욱 선임기자 겸 이사
계묘년(癸卯年) 검은 토끼의 해가 밝았지만 호남 정치가 마주한 현실은 만만치 않다. “모두 병들었는데 아무도 아프지 않았다”는 이성복 시인의 시구처럼 호남 정치의 무기력증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당장 광주·...
일본서기- 윤영기 체육부 부국장
일본서기(日本書紀)는 720년에 편찬된 최초 일본 역사서다. ‘일본’이라는 국명이 처음 등장하고 지배자를 ‘천황’으로 적고 있다. 워낙 설화적이고 작위적 기술이 많아 일본 학계는 일본서기에 대한 감식 능력을 기준으로...
편집, 희망 찾기- 유제관 편집담당1국장
“글쓰기는 인간의 영역이고 편집은 신의 영역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이 ‘유혹하는 글쓰기’에서 한 말이다. 출판물에서 ‘편집’의 역할은 절대적이라는 의미다. 책 제목이 판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예는 많다...
상무역 피아노- 김미은 문화부장
광주지하철 상무역에서는 가끔 피아노 소리가 들려온다.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악기사로부터 기증받아 설치한 ‘레일(Rail) 피아노’다. 전동차 모습 등이 알록달록한 색채로 그려진 피아노는 그 자체로도 하나의 예술품처럼 보...
고향사랑기부제- 장필수 사회담당 편집국장
일본은 2008년부터 ‘후루사토(고향) 납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촌향도(離村向都) 현상으로 소멸 위기에 처한 지방을 살리기 위해 도입했다. 자신의 주소지 자치단체를 제외한 자치단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금을 ...
내 청춘의 ‘난·쏘·공’ - 송기동 예향부장
“어느 날 나는 경제적 핍박자들이 몰려 사는 재개발 지역 동네에 가 철거반-집이 헐리면 당장 거리에 나앉아야 되는 세입자 가족들과 내가 그 집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들은 철퇴로 대문과 시멘트 담을 쳐부...
백발 현상- 채희종 정치담당 편집국장
모든 인간에게 명백하게 평등한 것이 있으니 첫째가 노화이고, 그로 인해 누구나 나이가 들면 머리가 하얗게 변한다는 것은 팩트이다.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하는 것은 노화 현상이다. 머리카락 색은 모낭 속 멜라닌 세포가...
왕 같은 대통령- 윤현석 정치부 부국장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 후반까지 프랑스는 정치 구조가 수시로 바뀌며 혼돈의 시기를 보냈다. 1789년 7월 프랑스 혁명의 성과로 1792년 9월 제1공화국이 들어섰고 이후 80여 년 간 왕정과 공화정이 다섯 차례...
“대∼한민국”-최권일 정치부 부국장
지구촌 대축제 ‘2022 카타르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월드컵이 시작되면서 우리 국민 모두가 오랜만에 목청껏 “대∼한민국”을 외치며 행복했다. 이태원 참사라는 큰 아픔이 있었지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가 12년 ...
계묘년의 희망-임동욱 선임기자 겸 이사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壬寅年)도 이제 점차 저물어 간다. 돌이켜 보면 올 한 해는 정쟁으로 인한 민생의 어려움이 그 어느 때보다 컸다. 지난 5월의 대통령 선거는 온갖 네거티브 공세로 얼룩지면서 말 그대로 ‘역...
운천사 마애불- 윤영기 체육부 부국장
운천사(雲泉寺)는 광주시 서구 금호운천길 백석산(白石山) 동쪽 끝 산자락에 있다. 대웅전에 마애여래좌상(磨崖如來坐像, 광주시 유형문화재 4호)이 모셔져 이채롭다. 불상은 키가 361㎝에 달하며 가로 6.3m, 세로 ...
야신상-유제관 편집담당1국장
2002 한일 월드컵의 ‘골든 볼’(최우수선수상) 수상자는 브라질을 우승으로 이끈 호나우두가 아니다. 독일의 골키퍼 올리버 칸이다. 칸은 눈부신 선방으로 독일을 결승전까지 이끌었고 골키퍼가 경기의 승패에 얼마나 큰 ...
‘헤어질 결심’ 각본-김미은 문화부장
10여 년 전쯤 서울에서 관람했던 연극 ‘뻘’은 잊을 수 없는 작품 중 하나다. 김은성 작가가 희곡을 쓴 ‘뻘’은 러시아 작가 체홉의 ‘갈매기’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연극의 배경을 보성의 어느 마을로 옮겨 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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