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NC·삼성과 야간 경기…시범경기 시간 변경
2026년 02월 27일(금) 13:15 가가
16일 창원·23일 대구서 원정 경기
KIA 타이거즈가 3월 16일과 23일 야간 경기로 시범경기를 진행한다.
2026 KBO 시범경기 4경기의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 야간 경기 적응과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한 것으로 3월 16일 창원에서 예정된 KIA와 NC의 경기가 오후 1시가 아닌 5시에 진행된다.
3월 23일 대구에서 열리는 KIA와 삼성 경기 시간도 오후 1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됐다.
이 외에 3월 22일 키움-SSG(문학), 3월 23일 NC-한화(대전) 경기도 각각 오후 5시와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한편 올해 시범경기는 오는 3월 12일 개막하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진행된다.
KIA는 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12·13일 시범경기 개막 2연전을 치른다. 14·15일에는 KT와 홈경기를 가진 뒤 원정길에 오른다.
KIA는 이후 NC(16·17일), 한화(19·20일), 두산(21·22일), 삼성(23·24일)과의 원정경기를 통해 엔트리 경쟁을 이어간다.
한편 시범경기에서는 육성 선수 포함 인원 제한 없이 선수들을 기용할 수 있고,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열리지 않는다. 취소된 경기는 재편성되지 않는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2026 KBO 시범경기 4경기의 개시 시간이 변경됐다. 야간 경기 적응과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한 것으로 3월 16일 창원에서 예정된 KIA와 NC의 경기가 오후 1시가 아닌 5시에 진행된다.
이 외에 3월 22일 키움-SSG(문학), 3월 23일 NC-한화(대전) 경기도 각각 오후 5시와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한편 올해 시범경기는 오는 3월 12일 개막하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진행된다.
KIA는 챔피언스필드에서 SSG와 12·13일 시범경기 개막 2연전을 치른다. 14·15일에는 KT와 홈경기를 가진 뒤 원정길에 오른다.
KIA는 이후 NC(16·17일), 한화(19·20일), 두산(21·22일), 삼성(23·24일)과의 원정경기를 통해 엔트리 경쟁을 이어간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