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팔도명물] 김정배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장 “면역력 증진 대명사 이미지 구축, 해외시장 ‘블루오션’ 개척에 온힘”
2023년 10월 18일(수) 19:15 가가
“지난 2022년 초부터 3년가량 지구촌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코로나19 같은 전염병은 언제든 대유행할 수 있습니다. 홍삼이 면역력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적극 알린다면 해외시장 개척이 쉬워질 것입니다.”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이하 사업단) 김정배 단장은 최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세계 홍삼시장은 아직 블루오션이다. 그동안 멈췄던 블루오션 진입을 위한 경주를 계속하겠다”며 “중국, 베트남, 미국 등에 지속적 진안홍삼 판매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세계 각국 진출의 문을 계속 두드리겠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독일과 같은 선진국이나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등 동남아 국가는 물론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까지 진안홍삼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 단장은 “무척 고무적이다. 어쩌면 많은 나라에 진출할 수도 있다. 어디든 판매망만 확보한다면 전망은 매우 밝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도 진안홍삼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8번째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소비자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다”며 “판매량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희망을 피력했다.
/전북일보=국승호 기자
홍삼한방클러스터사업단(이하 사업단) 김정배 단장은 최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에 따르면 최근 독일과 같은 선진국이나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등 동남아 국가는 물론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까지 진안홍삼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 단장은 “무척 고무적이다. 어쩌면 많은 나라에 진출할 수도 있다. 어디든 판매망만 확보한다면 전망은 매우 밝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에서도 진안홍삼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8번째 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소비자 인지도가 많이 상승했다”며 “판매량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희망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