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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주기 빅이벤트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해넘이- 김대성 전남 서·중부 전북 취재부장
일몰의 기준은 태양의 윗부분이 수평선과 닿아 완전히 사라지는 순간을 뜻한다. 저고도에서 하늘을 빨갛게 물들인다는 점에선 일출과 같지만 일출이 새벽이기 때문에 한 해의 마지막과 관련해 많이 다뤄지는 것은 일몰이다. 낭...
다시 만난 세계 - 김지을 사회부장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국민이 가장 희망하는 미래 우리나라 모습’을 묻는 질문이 담긴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는 올해로 9번째로, 1996년 시작한 뒤 2013...
고아 수출국 - 윤영기 정치·경제담당 에디터
이승만 대통령은 1952년 “못 먹는 동포가 없도록 전 국민을 적극 보호하라”는 내용의 담화문을 발표했다. 골자는 ‘곤궁에 처한 아동의 실태를 조사해 국가 차원에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라’는 것이었다. 한국전쟁 기...
곶감 - 김대성 전남 서·중부 전북 취재부장
깊고 진한 단맛의 곶감은 계절의 풍미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떫었던 감이 시간이 지나면서 단맛으로 진해지고, 씹을수록 고유의 향이 입안에 가득한 것이 전래 민담에 나오듯 무서운 호랑이를 이길 만하다. 달콤하고 쫄깃한...
성탄의 풍경 - 이보람 예향부 부장
“거리마다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웃으며 기다리던 크리스마스/ 아이들도 노인들도 은종을 만들어 거리마다 크게 울리네/…/ 실버벨 실버벨 크리스마스 다가오네~”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가 기다리는 크리스마스가 찾아왔...
꿈★을 향해- 유제관 제작총괄국장
‘희망’이라는 말은 참 아이러니 하다. 미래를 꿈꾸게 하지만 대부분의 꿈은 이루지 못한 안타까움으로 남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희망한다는 것은 동시에 그것을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까지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스피노자는...
도자문화관 - 박성천 문화부장
흔히 광주를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문화수도라고 일컫는다. 그만큼 예로부터 문화예술이 번성했고 향유층 또한 두터웠다는 얘기다. 일반적으로 예술은 시각문화, 공연문화, 문자문화로 크게 나누는 데 예향 광주는 미술, 무용,...
광주FC와 이정효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다. 아름다운 작별은 어렵다. 보내는 이와 떠나는 이의 마음이 통해야 가능하다. 무엇보다 그 ‘때’를 잡는 게 어렵다. 뜨거운 2025시즌을 달렸던 광주FC가 작별을 준비하고 있다. 초...
‘책 사줄게’ - 김미은 여론매체부장
오래 전 단골 커피숍에는 쿠폰 나눔 나무가 있었다. 손님이 커피 한 두잔 값을 건네주면 쿠폰을 만들어 나무에 걸어두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었다. 주인장은 고객들에게 청소부 아저씨, 택배 아저씨, 동...
영웅시대 재건 - 오광록 서울본부 부장
영웅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삼국지’ 속 유비와 조조, 손권은 패권을 다퉜고 제갈량과 사마의는 전술 대전을 펼쳤다. 여포와 관우, 전위는 칼날 위에서 힘을 겨뤘다. 그리고 1994년, 우리 가요계에...
SNS 금지 - 김지을 사회부장
방에서 도통 나오지 않고 혼자 있으려고만 하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다. 학교나 학원 끝나고 집에 왔는데 인사는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자기 방문 꽝 닫고 들어가 나오질 않는다. 대화는 오죽할까. 긴 질문에도 “응”, ...
목포와 일본 불교 - 윤영기 정치·경제담당 에디터
일본 불교는 일제 강점기 일본 이주자들과 함께 우리나라에 건너왔다. 정토진종 대곡파는 1877년 부산 개항과 함께 일제의 요청으로 포교를 시작했고 일련종, 정토종, 진언종, 조동종, 임제종 등 각종 불교 종파도 뒤이...
계엄의 밤 - 오광록 서울본부 부장
2024년 12월 3일 밤, 시작은 평온했다. 가깝게 지내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소주 몇 잔을 곁들인 저녁식사는 계엄선포 30분 전에 마무리됐다. 이들 의원들은 ‘절묘한 타이밍’에 신속하게 차량을 국회로 돌려 ...
정년, 세월의 문턱 - 박진표 경제부장
‘정년(定年)’제는 19세기 말 서구 산업사회에서 시작됐다. 기계화가 급속히 진전되며 고령 근로자의 생산성이 문제로 대두되자 기업들이 일정 연령 이상 노동자의 퇴직을 제도화한 것이다. 일본은 1950년대 기업별 ‘...
빛 축제- 김대성 전남 서·중부 전북 취재부장
어둠을 밝히는 빛의 본질은 위로와 희망에 있다. 추운 겨울 도심과 공원을 밝히는 빛은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연말이면 지자체마다 경쟁적으로 빛 축제를 열고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물들이는 이유다. 빛의 축...
한눈팔기- 채희종 디지털 본부장
한눈팔기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뭔가를 지켜보거나 집중해야 할 시점에 눈이나 의식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행위를 말한다. 주로 곁눈질하거나 딴짓을 하는 행위에 대해 타이르거나 핀잔을 줄 때 사용된다. 이같이 한눈팔기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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