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키워드] 이혜훈 전 의원, 보좌진 갑질 폭로
2026년 01월 01일(목) 21:15
# 이혜훈 전 의원, 보좌진 갑질 폭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인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인턴 보좌진에게 갑질·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 매체를 통해 이 전 의원이 2017년 당시 언론 기사 보고 누락을 이유로 인턴 직원에게 “아이큐가 한자리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폭언한 녹취가 공개됐다.



# 동양고속·천일고속…올해 코스피 상승률 1·2위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유가증권시장 종목 중 상승률 1위는 동양고속(895.92%), 2위는 천일고속이 (880.53%) 차지했다. 두 종목은 서울고속터미널 개발 호재가 이어지며 한 달 만에 주가가 10배가량 폭등했다.



# 새해 첫둥이 ‘쨈이’, ‘도리’

병오년 1일 0시 0분 서울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신생아 2명이 동시에 태어났다. 윤성민·황은정씨 부부의 첫 딸인 쨈이(태명)는 2.88㎏로, 정동규·황혜련씨 부부의 둘째 아들인 도리(태명)는 3.42㎏로 태어났다.



# ‘손흥민의 LAFC’ 선수들에게 인기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선수협회의 연례 설문조사 결과 선수들이 가장 가고 싶은 팀으로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LA)FC가 꼽혔다. 샌디에이고FC와 내슈빌SC가 뒤를 이었다. LAFC는 손흥민과 위고 요리스 등을 영입하며 주목을 받았다.



# 역사 속 오늘

1863년 1월 1일, 미국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이 미국의 노예 해방에 관련한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은 미국남북전쟁 중에 발표되었고 이는 북부가 승리하는데 큰 영향을 미쳤다.

/글·그래픽=안은빈 인턴 eunb1n03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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