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세월호 아픔 간직한 진도항 개발 본격화

세월호의 아픔을 간직한 진도항이 물류·관광·산업·휴양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미래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안전에 대한 소중함을 교육하는 국민해양안전관도 연내 준공될 예정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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