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집에선 남매, 해경에선 동기죠”

“믿음직한 오빠, 배려 깊은 동생과 함께 우리 바다를 지키겠습니다.” 최근 두 살 터울의 ‘해경 남매’ 신종익(31)·현정(29) 순경이 동기로서 완도·목포해양경찰서에서 근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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