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e-스포츠에선 리버풀도 이길 자신 있습니다”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 있는 프로게이머 후배들이 활동할 수 있는 프로리그가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리그 활성화를 위해 프로리그를 만들어 구단주가 되고 싶었습니다.” 온…

실시간 핫뉴스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더보기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