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N수생보다 불리” 코로나19에 우는 고3

‘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이 연기된 고3 수험생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개학이 늦춰져 학습 공백이 커졌을 뿐 아니라 학생부 작성 등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
오피니언더보기
광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