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ㆍ북스

[박성천 기자가 추천하는 책] 인간이 ‘나무 행…

“나무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낸다. 인간의 기나긴 여정 동안 인간과 세계를 연결해준 것이 바로 나무다. 그래서 우리가 현재 살아가고 있는 곳은 나무의 서식지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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