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ㆍ북스

대표 간신 9인을 통해 본 권력의 맨 얼굴

“나라를 망치는 데에는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라는 말이 있다. 바로 ‘송사’에 나오는 유명한 격언이다. 사실 역사를 돌아보면 왕을 좌지우지하며 나라를 패망으로 이끌었던 이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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