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골든벨은 못 울렸지만…녹동고의 행복바이러스 울려…

고흥지역 최초로 골든벨에 도전한 녹동고가 아쉽게 골든벨을 울리지 못했다. 하지만 패기 넘치는 끼와 다양한 교육활동을 그려내면서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했다. 녹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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