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한파로 고흥 유자가 죽어간다

전국 최대 유자 주산지인 고흥에서 올 초부터 이어진 한파로 유자나무 잎이 노랗게 변하고 말라 죽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20일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최저 기온이 영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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