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고흥 가두리 양식장 ‘고수온 피해’ 45억 달해…

고흥군이 올여름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발생한 고수온으로 45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 해역은 지난 7월 15일부터 득량만 고수온 주의보 첫 발령을 시작으로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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