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광주·전남 통합…행정구역과 기능은 현행 유지
2026년 01월 07일(수) 12:00
광주시는 6일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시의원 간담회’에서 통합 추진방향과 특별법 구성안을 보고했습니다.

통합 추진방향의 핵심은 ‘광역 통합-기초 유지’입니다. 통합이 이루어지더라도 현재의 광주시 5개 자치구와 전남도 22개 시·군은 그대로 존치됩니다.

가장 눈길을 끈 대목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구성안입니다. 이 특별법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자 마련해 협의체에서 최종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광주시가 마련 중인 특볍법안은 총칙, 통합특별시 설치·운영, 자치권의 강화, 인공지능·에너지·문화수도 기반조성, 특별시민의 삶의 질 제고, 보칙 등 총 6편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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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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