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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교환기 상습 절도 23차례 턴 30대 구속

2018. 04.17. 00:00:00

광주광산경찰은 16일 광주와 나주 등 주유소와 세차장 등의 지폐교환기 잠금장치를 열어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김모(39)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2월 16일 새벽 0시40분께 광주시 광산구 한 주유소의 지폐교환기에서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2월 16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두달동안 광주, 나주에서 같은 수법으로 총 23차례에 걸쳐 400여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무인으로 운영되는 셀프세차장과 주유소 지폐교환기에 현금이 보관돼 있다는 점을 노리고 드라이버 등을 지폐교환기 틈새에 밀어 넣는 수법으로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김한영기자 young@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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