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자의 딴짓

[금남로사진관] “아버지, 술 한잔 받으세요”……

“아버지 술 한잔 받으세요” 아들은 이번 5월에도 아버지의 묘소에 술을 붓는다. 40년 전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섰던 아버지는 계엄군의 총탄에 의해 싸늘한 주검이 되어 국립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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