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꽃미남’ 틀을 깨라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하며 국내외에서 단단한 팬덤을 다진 남배우들이 30대에 접어들면서 저마다 변신과 도약이라는 숙제를 안았다. 한류스타를 넘어 배우로 롱런하기 위해서는 ‘꽃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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