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19일까지 ‘정남미명과’ 팝업스토어
2024년 12월 11일(수) 19:13
광주신세계가 오는 19일까지 본관 지하 1층에서 ‘정남미명과’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사진>

정남미명과는 강릉에서 시작된 유명 빵집으로, SNS 등 커뮤니티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광주신세계는 특히 강릉 산지의 감자, 고구마, 밤, 옥수수, 대파 등 농산물을 이용한 구황작물빵이 겨울철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황작물빵은 젊은 세대 또는 아동이 선호하는 귀여운 모양으로 조리되며, 국내산 농산물로 속재료를 만들고 찹쌀로 반죽을 해 식감이 쫀득하다는 특징이 있다.

대표제품으로는 감자빵, 고구마빵, 옥수수빵, 밤빵을 개당 3500원에, 양파빵과 마늘빵, 대파빵은 개당 3800원, 종합세트(10개입)은 3만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장윤영 기자 zzang@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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