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still fighting it, creep 등 명곡 재해석...“감성적인 무대”
2019년 06월 14일(금) 22:51

출처: JTBC 슈퍼밴드 캡처

14일 방송된 JTBC ‘슈퍼밴드’에서 본선 4라운드 진출자들의 무대가 화제다.

출연자 중 김준협과 이찬솔, 강경윤, 임형빈이 선보인 벤 폴즈의 ‘Still fighting it'은 심사위원 윤종신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윤종신은 “이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울컥했다. 아들 생각이 났다”며 눈시울울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일, 하현상, 홍진호로 구성된 김형우 팀은 라디오헤드의 ‘Creep'을 선곡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곡이기에 기대만큼 걱정도 큰 선곡이었다.

그러나 김형우 팀은 울림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고, 최종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이 날(14일) 방송이 끝난 후 슈퍼밴드 무대에서 선보인 곡들은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 인턴 김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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