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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문학관 서울 기자촌 근린공원에 건립

2018. 11.09. 00:00:00

‘국립한국문학관’의 부지가 서울시 은평구 기자촌 근린공원으로 선정됨에 따라 문학관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학 유산·원본 자료의 체계적인 수집·보존, 전시, 교육을 담당할 ‘국립한국문학관’ 건립 부지로 서울 기자촌 근린공원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문체부는 국립한국문학관을 설립하기 위해 지난 5월 분야별 전문가로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염무웅, 이하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설립추진위원회 아래 건립운영소위원회, 자료구축소위원회 등 2개 실무소위원회를 두어 문학관의 위상과 역할을 세부적으로 검토했다. 한편 건립운영소위원회는 24개 부지와 국유지 2곳 등 모두 26곳을 심사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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