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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주국제관악제 오프닝 무대

2018. 08.09. 00:00:00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윤영문)이 오는 10일 제주시 탑동해변 공연장에서 열리는 2018제주국제관악제에 참가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올해로 23회를 맞는 제주 국제 관악제는 ‘섬 그 바람의 울림’ 이라는 주제로 세계 26개국 80여 팀, 4000명의 연주자가 참가하는 대형음악축제다.
광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국제 관악제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들려줄 음악은 일본 작곡가 아키라 센쥬의 대표곡 ‘Eternal light’, 80년대 듀뎃 가람과 뫼의 듀엣곡 ‘생일’, 제27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곡인 ‘아빠 사랑해요’, 가족의 사랑곡 ‘우리집’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소년소녀합창단은 오는 31일 안양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26회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에 참가해 23개 팀과 함께 공연한다. 또 9월초에는 중국 취안저우에서 열리는 2018정율성음악축제에 참가하며 9월 중순에는 우리 지역 소년소녀합창단 14개 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제2회 광주광역시 소년소녀합창제’를 개최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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