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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인생 디자인’ 광주문화재단 25일까지 참가자 모집

2018. 05.17. 00:00:00

지난해 진행된 ‘경자씨와 재봉틀’ 교육 모습.

‘청춘 콜렉션’ 엄마들의 청춘을 바느질하다.

‘경자씨와 재봉틀’은 엄마들의 청춘을 회상하고 이야기를 듣고 추억이 깃든 물건을 만드는 시간이다.

광주문화재단 자체기획프로그램인 ‘경자씨와 재봉틀’은 지난 2014년부터 5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엄마들의 청춘을 회상하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다. 올해는 ‘가방 만들기’로 인생을 디자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문화재단이 ‘경자씨와 재봉틀Ⅴ-청춘콜렉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일부터 8월 3일(매주 수·금, 오후 2시∼5시)까지 모두 10회로 꾸려진다. 주요 내용은 ▲‘반가워요 경자씨’-경자씨를 위한 콘서트 ▲‘경자씨는 디자이너’-삶디자이너 경자씨, 인생을 디자인한다는 것 ▲‘경자씨와 재봉틀’-가방 디자인하기, 가죽공예 ▲‘경자씨의 콜렉션쇼’-콜렉션쇼 기획 및 준비, 화보촬영 ▲‘전시회’ -직접 만든 가방, 가방 속 스토리텔링 전시 등이다.

참가대상은 50∼60대 엄마 15명으로 참가비는 무료다. 올해는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컴퓨터 사용이 어려운 희망자를 위해 전화접수도 운영한다. 문의 062-670-5762∼4.

/박성천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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