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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무등산서 가족과 ‘별 헤는 밤’

2017. 08.24. 00:00:00

지난해 여름밤 별자리 관측을 위해 무등산을 찾은 어린이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국립공원제도 50주년을 맞아 무등산에서 별자리를 관측하는 여름밤 행사가 열린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훈)는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광주전통문화관에서 여름 기획 프로그램 ‘도시별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 반딧불이 트래킹’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천체망원경을 활용한 별자리 관측과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측은 여름휴가를 다녀오지 못한 가족 단위 탐방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참가자를 선정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안동순 탐방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수준 높은 국립공원 힐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탐방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은재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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