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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옥’ - 유제관 제작총괄국장
올림픽 유감
“진짜 열리기는 하는 거야?” 도쿄올림픽 개막이 1주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반신반의(半信半疑)하는 사람들이 많다.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도쿄에서는 1000명, 일본 전체에서는 3000명이 넘게 발생하고 있...
음악과 인종차별
피아니스트이자 명지휘자인 다니엘 바렌보임의 연주를 들을 때면 좀 복잡한 마음이 든다. 유려한 피아노 연주에 빠져들다가도 순간순간 불행했던 한 여성의 얼굴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바로 바렌보임의 아내 자클린 뒤 프레다....
홍어 장수 문순득
1801년 12월 신안 우이도를 출발한 문순득은 흑산도에서 홍어를 사 가지고 돌아오다 1802년 1월 18일 태사도에서 풍랑을 만나 표류하게 된다. 이때부터 1805년 1월 8일 다시 고향 우이도로 돌아올 때까지 3...
‘대추 여울’
광주천 직강(直江) 공사가 추진된 때는 1928년 이후이다. 일제는 구불구불한 하천을 직선화하고 좌우에 제방을 쌓았다. 그 이전까지는 불로동 옛 적십자병원 앞 하천변에 형성된 넓은 모래톱에 ‘작은 장터’가 서곤 했다...
자발적 복종
권력의 오랜 역사만큼이나 ‘사람들이 왜 권력에 복종하는지’에 대한 연구의 역사도 유구하다. 연구의 출발점이나 목표야 서로 다르겠지만, ‘권력’이 역사와 함께 태동했다는 점 그리고 누구나 경험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
‘다바왈라’
얼마 전 쿠팡이 미국 뉴욕 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세계 시장의 눈길이 우리나라의 택배와 배달업체에 쏠렸다. 여기에는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리면서 택배와 배달업의 시장 규모가 커진 것도 한몫했다. 반면 이들 업...
고향무정
드라마 ‘전원일기’가 다시 뜨고 있다. 1980년 10월부터 2002년 12월까지 방영된 최장수 드라마(1088부작)가 요즘 재방영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50~60대들에게는 향수를 자극하고 20·30대에게는 경...
공정으로 가는 길
대선의 시간이 도래했다. 여야 대선 후보들의 출사표가 이어지면서 대선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유력 대선 주자들의 출사표에는 빠짐없이 ‘공정’이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이는 문재인 정부에서 많은 불공정 사례들이 ...
선진국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운크다드)가 최근 195개 회원국 만장일치로 한국의 지위를 ‘개발도상국 그룹’에서 ‘선진국 그룹’(32개국)으로 변경했다. 1964년 운크타드 창설 이래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지위가...
세종의 유물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천문’은 세종대왕과 과학자 장영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으로 평가받는 임금과 당대 최고 과학자로 꼽혔던 두 사람의 인연은 소재 자체만으로도 흥미를 끌었다. 영화는 ...
‘선동열 야구학’
차범근·박지성·손흥민. 한국 축구 최고의 레전드는 누구일까. 축구에서 ‘차박손’ 순위 논쟁이 있듯이 야구에서는 최고 투수를 놓고 ‘최선’(최동원·선동열) 논쟁이 계속된다. 팬들 사이에서 이들 두 투수의 대결은 아직 ...
행복을 주는 ‘사진’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보다 아름다운 구름의 모습에 이끌릴 때가 있다. 예전에는 그냥 바라보기만 했지만 요즘엔 즉각 스마트폰을 꺼내 앵글에 담아 본다. ‘구름감상협회’(cloudappreciationsociety.org...
낙지 다리
낙지와 오징어는 다리 개수(個數)로 구별할 수 있다. 오징어 다리는 10개지만 낙지는 8개다. 북한에서는 낙지와 오징어를 우리와는 반대로 부른다. 북한 ‘조선말대사전’은 다리가 열개인 것을 낙지라고 규정하고 있다. ...
동요 작곡가 정근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 1980년대 창작된 동요 ‘텔레비전’은 한 소절을 따라 읊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그런데 정작 이 곡의 작사자이자 작곡가인 광...
빵과 서커스
고대 로마의 지배층은 도시의 부를 장악한 부유층이기도 했다. 그들은 자신이 쌓아 올린 막대한 부의 모퉁이를 허물어 대규모 공공건물을 지었다. 로마 곳곳에 목욕탕·극장·도서관을 지어 기증하거나, 상하수도와 도로 등을 ...
21세기 질병
한때 배가 나오거나 살이 찐 사람을 부러워하던 시기가 있었다. 6·25전쟁 이후 먹고사는 것 자체가 힘들었던 시기에는 살집이 좀 있는 사람이나 덩치 큰 사람이 부러움의 대상이었다.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일부 국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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