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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옥’ - 유제관 제작총괄국장
적전 분열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들 간 경쟁이 갈수록 과열되는 분위기다. 바지 발언, 백제 발언, 영남 역차별 발언 논란으로 시끄럽더니 친인척 특혜 의혹에 이어 음주운전 전력에 이르기까지, 하루가 멀다 하고 검증과 네거티브의 경...
활쏘기
우리나라 TV 사극에는 왕이 활을 쏘는 장면이 유난히 자주 나온다. 실제 조선왕조실록 등 기록을 보면 대다수 왕들이 활쏘기를 즐겼을 뿐만 아니라 신하들의 활쏘기를 참관하는 내용도 흔하게 보인다. 특히 역성 혁명을 ...
구도심 복원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다섯 개의 궁궐 중 첫 번째인 경복궁은 1395년 완성됐다. ‘큰 복을 누리라’는 뜻의 ‘경복’(景福)은 삼봉 정도전이 시경(詩經)의 한 구절에서 따와 지은 것이다. 경복궁은 1592년 임진왜란 ...
‘백신 불평등’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4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전염력이 높은 델타 바이러스가 우세종으로 자리 잡으면서 신규 확진자 숫자가 5주 연속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하루 확진자 수가 한 달 가까이 1000명대를...
대선 승리 공식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네거티브 공방으로 얼룩지고 있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시대 이후를 열어 갈 수 있는 치열한 정책 경쟁은 실종되고 상대 후보의 약한 고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소모적...
역사의식
영화 ‘1987’은 박종철 고문치사사건과 이한열 열사가 숨진 6월항쟁을 다뤘다. 영화는 군사독재 시절 민주화 운동을 하다 스러진 젊은 청춘들의 비망록이기도 하다. 관객들은 물론 동시대를 살았던 이들은 ‘한열이를 살려...
올림픽 영웅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명언이 있다. 뉴욕 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가 한 말이다. 이는 야구에만 해당되는 게 아니다. 이번 도쿄올림픽 태권도 종목에서도 이를 실감 나게 보여 준 선수가 있다. 여...
‘모모는 철부지’
“소녀는 윤 초시네 증손녀였죠/ 소년이 소녀를 처음 본 곳은 개울가였죠.” 책을 읽으며 오랜만에 흥얼거려 본 노래 ‘소나기’다. 이 노래를 처음 들었던 게 언제였을까. 정확히 떠오르지는 않지만, 어린 시절 처음 접한...
전남 갯벌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UNESCO)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됐다. 한국의 세계자연유산으로는 2007년 제주도 화산섬과 용암동굴에 이어 두 번째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최근 한국의 갯벌을 세계자연유산으로 결정하면서 ...
히말라야의 별
김홍빈 대장을 처음 만났을 때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아마 남극 최고봉인 빈슨 매시프(해발 4897m)를 등정한 2009년 무렵일 것이다. 그는 거침없이 오른손을 내밀었다. 손가락이 없는 뭉툭한 손이었다. 순간 ...
호남의 선택
대선이 7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또다시 ‘호남의 선택’이 주목받고 있다. ‘정치 좀 안다’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입에 달고 사는 말이 ‘호남의 선택’이다. 요즘 도처에서 들려오는, 그리고 누구나 들먹이는 ‘호남의 선...
기적 같은 승리
전쟁의 승패는 대부분 군사력의 우위로 판가름 난다. 하지만 역사 속 수많은 전쟁 중에는 적의 10분의 1이나 20분의 1도 되지 않는 승산 없는 전력으로 상대를 물리친 기적 같은 승리들이 있다. 백마고지 전투나 ...
위로와 보상
관료들이 정부 조직을 장악한 것은 군주가 절대 권력을 가졌던 17세기 이후 유럽에서였다. 군주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고용된 관료는 군대와 함께 절대주의 왕정의 양축이었다. 군주의 편에 서서 국민을 지배했던 ...
1.5도의 가치
이례적인 폭염과 폭우나 홍수 또는 초대형 산불 등 사상 최악의 기후 재난이 지구촌을 덮치고 있다. 캐나다와 미국 등 북미에서는 한 달 넘게 살인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700명 이상이 사망했다. 미국에서는 초대형 산불...
기후 위기
폭염이나 폭우 등 이상기후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우선 서유럽은 지난주 100년 만의 폭우로 대홍수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독일·벨기에·룩셈부르크·네델란드 등에서 수백 명이 목숨을 잃거나 실종됐다. 아직 정확한...
‘개와 늑대의 시간’
프랑스 사람들은 빛과 어둠이 뒤섞여 낮도 밤도 아닌 모호한 경계의 시간을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고 부른다. 원래 해질녘을 의미하는 프랑스어(L‘heure entre chien et loup)를 우리말로 그렇게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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