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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고
조봉암과 진보당 - 윤영기 정치·경제담당 에디터
‘초남이 성지’
전주IC에서 멀지 않은 전북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 초남마을은 조선 최초의 천주교 신자 마을이다. ‘초남이 성지’ 입구에는 ‘호남 천주교 발상지 1784년’이라 새겨진 돌비석이 있다. 1784년은 신유박해(1801년)...
역술적 판단
정치는 ‘사람의 마음을 얻어 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하지만 그게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오죽하면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속담이 있을까. 그래서 정치는 가장 고난도의 직업이라고 해도...
전자발찌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착용한 전과자들이 이를 훼손한 뒤 주소지를 벗어나 행방을 감추거나 또다시 범행을 저지르는 경우가 늘고 있다. 최근엔 의붓아버지가 20개월 된 딸에게 못된 짓을 한 데 이어 폭행으로 숨지게 하면서 ...
치우침의 해소
사서삼경(四書三經)은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할 동양의 고전이다. 사서(四書)는 대학·논어·맹자·중용이요 삼경(三經)은 시경·서경·역경(주역)을 말한다. 이 중 가장 읽기 힘든 게 서경(書經)이라고들 하는데, 워낙 ...
저출산 충격
‘0.84’.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다. 여성 1명이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뜻한다. 2018년 합계출산율이 0.98명으로, 사상 처음 1명 미만으로 떨어진 뒤 꾸준히 감소 추세다. 1명 ...
역사의 진전
내년 3월 9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가 어느덧 6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여야 잠룡들의 대선 티켓 확보를 위한 경쟁도 점차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 민주당은 다음 달부터 지역별 순회경선에 들어가, 결선투표가 없다면 ...
커피 한 잔
커피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기호식품 가운데 하나다. ‘커피 수혈’ ‘커피 브레이크’라는 말이 있을 만큼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갖는다. 프랑스 사상가 몽테스키외(Montesquieu...
‘세기의 선택’
‘제2의 이종범’ 김도영이냐? ‘제2의 선동열’ 문동주냐? ‘세기의 고민’으로 주목 받았던 KIA 타이거즈의 2022 신인 1차 지명은 김도영으로 결론이 났다. 동성고 유격수 김도영은 타격의 정확성과 파워 및 안정된...
도미야마 다에코
독일 작가 케테 콜비츠의 작품은 한 번 보면 결코 잊히질 않는다. 아들과 손자를 모두 전쟁으로 잃었던 그녀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여성’의 슬픔과 고뇌가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이다. 지난 2018년 광주시립미술관에서 ...
1호 차 주인공
자동차 회사들은 새로운 차를 시장에 낼 때 1호 차 주인공을 신중하게 선택한다. 1호 차 주인공이 누구냐에 따라 신차 판매량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예전엔 유명인들을 홍보대사로 임명하면서 공짜로 차를 제공하는 ...
연리문 구슬
“죽음을 마주하는 인간의 태도는 예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 특별전 ‘함평 예덕리 신덕고분-비밀의 공간, 숨겨진 열쇠’(10월 24일까지) 전시장에 들어서면 마주하게 되는 문구다. 발굴 30주년...
아프간 탈출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지?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미국이 빠져나간 아프가니스탄을 탈레반이 순식간에 장악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국내에서도 많은 이들이 의아해하면서 한편으로 경각심을 갖는 듯하다. 아...
‘전장의 천사’
훌륭한 간호사 하면 흔히 나이팅게일을 떠올릴 것이지만, 또 한 사람 메리 시콜이라는 간호사도 있다. 이 두 사람은 크림전쟁(1853~1856) 당시 가장 유명했던 간호사들이었다. 많은 사람들은 나이팅게일이 전장에서...
근본적인 질문
공자의 제자 3000여 명 중 육예(六藝)에 통달한 이는 72명이었다. 사람들은 이들을 72현(賢)이라고 불렀다. 공자가 14년간 천하를 주유한 뒤 어려움을 회상하며 거명한 제자는 10명이다. 안연·민자건·염백우·중...
탈레반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20년 만에 다시 아프가니스탄(아프간)을 손에 넣었다. 미군의 철수 발표 후 불과 4개월 만이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시작됐던 아프간 전쟁도 20년 만에 막을 내리게 됐다. ...
과꽃
몇 차례 소낙비 쏟아지더니 그리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한풀 꺾이고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한 기운이 완연하다. 달력을 보니 지난 7일이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立秋)였고 다음 주 23일이 더위가 그치고 선선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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