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스토리가 있는 행복맘카페’ 운영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한지와 건강만남’ 등 총 6회 진행
2019년 07월 22일(월) 04:50
무안군이 다음달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주민 60명을 대상으로 ‘스토리가 있는 행복한 맘카페’<사진>를 운영한다.

지역주민이 편안한 쉼을 가질 수 있는 건강 공간에서 지친 일상을 스토리로 치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이야기보따리’, ‘한지와 건강의 만남’, ‘함께 나눠요 지역사회건강문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야기보따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주제로 주민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

한지와 건강의 만남은 한지 공예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적 안정, 신체적 건강을 증진한다.

/무안=임동현 기자 i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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