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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문화예술재단USA ‘한미 문화예술의 날’ 공모전

2018. 11.07. 00:00:00

한미문화예술재단USA(이사장 이태미)는 최근 광주시 서구 농성동 광주예총 회관에서 ‘2018 한미 문화 예술의 날’ 행사를 열고 공모전과 종합예술경연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당선작은 오는 12일까지 예총회관 백련갤러리에 전시된다.
공모전 대상은 한국화부문 우용모씨가 수상했고 금상 김현정(비구상 부문)씨, 은상 임택준(서양화)씨, 동상 주정희(민화)씨가 선정됐다. 입선은 정영순, 강향미, 김정남, 김종칠, 박도길, 이은자, 오수미, 최주림, 김은경씨에게 돌아갔다.
종합예술경연대회에서 금상은 설장구 부분으로 출전한 김하진양이 수상했고, 은상은 김태연(판소리)씨, 동상은 장디마(현대무용)씨가 차지했다. 입상은 박경란(가요) ,국근섭(창작), 소리하는 미녀들 팀(판소리), 최발레리나, 김아니다, 문알리나 (lnhartance 3인조팀 재즈부문), 장예영(판소리), 소리가좋아팀(판소리)팀 ,숨결태극권팀(무술)이 선정됐다.
공모전 당선 작품은 이날부터 11월 12일까지 광주예총화관 백련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수상자들에게는 광주 전시 후 미국 뉴욕과 메릴랜드에서 갤러리 전시의 특전이 제공된다.
종합예술경연대회 수상자에게는 오는 2019년 4월 21일 워싱턴 케네디센터에서 개최되는 쇼 케이스 'Seoul to Soul' 출연 자격이 주어진다.
/백희준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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