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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해진 ‘모하비’
기아차 2019년형 출시…안전성 강화
원격제어 시스템 UVO 5년 무상 사용
출시기념 전국 리조트 숙박권 이벤트

2018. 10.09. 00:00:00

‘대형 SUV 전통의 강자’로 꼽히는 기아차 모하비의 ‘2019년형’이 출시됐다.
2019년형 모하비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가 적용돼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과 정확도가 향상됐다.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길 안내 등이 가능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UVO’(유보)의 무상 사용 기간도 2년에서 5년으로 늘어났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도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와 세차장 진입지원 가이드 기능을 제공하도록 한 단계 개선됐고 기존 최상위 트림인 ‘프레지던트’에만 기본 적용됐던 상시 4WD 시스템과 동승석 워크인&통풍시트가 중간 트림인 ‘VIP’ 트림에서도 각각 기본사양과 선택사양으로 운영된다.
차량에 탑재된 디젤 3.0 엔진은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하도록 개발돼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친환경성을 높였다.
판매가격은 ▲ 노블레스 4138만원 ▲ VIP 4432만원 ▲ 프레지던트 4805만원이다.
한편, 기아차는 2019년형 모하비 출시를 기념해 ‘OUT OF CITY 가을여행’ 이벤트를 열고 10월 모하비 출고 고객(개인 또는 개인사업자)에게 전국 유명리조트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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