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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 명작들’ 정금희 교수 강연
20일 광주시립미술관

2018. 04.17. 00:00:00

정금희 전남대 교수

광주시립미술관이 진행하는 ‘2018년 미술관 아카데미’ 두 번째 주자로 정금희<사진> 전남대 미술학과 교수가 나선다. 20일 오후 3시 광주시립미술관 강당.
‘인상주의와 후기인상주의’ 를 주제로 강의하는 정교수는 자연을 사실 그대로 묘사한 르네상스 전통에서 벗어나 작가가 독창적인 개성으로 작업에 임해 모더니즘 미술의 시작을 알린 인상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의에서는 마네, 모네, 르누아르, 고흐, 세잔 등 인상주의 명작과 예술가들의 삶을 살펴본다.
정교수는 전남대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파리 제8대학 조형예술학 학사 및 석사, 1995년 파리 제1대학에서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럽문화예술학회 회장으로 ‘프리다 칼로와 나혜석, 그리고 까미유 끌로델’, ‘20세기 서양조각의 거장들’ 등을 펴냈다.
한편 미술관 대학은 ‘야수파, 표현주의, 추상미술’(5월15일·김승환 조선대교수), ‘추상표현주의, 앵포르멜’(6월19일·박영택 경기대 교수) 등의 강의가 예정돼 있다. 무료 참여. 문의 062-613-7153.

/김미은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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