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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 벌금 300만원 KBO, 봉사활동 80시간도

2018. 04.13. 00:00:00

KBO가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두산 베어스)에게 벌금 300만원과 유소년야구 봉사활동 80시간의 처벌을 부과했다. 출장 정지 처분은 내리지 않았다.

KBO는 12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양의지의 징계를 확정했다.

양의지는 지난 10일 방문 경기, 7회말 바뀐 투수 곽빈의 연습투구 때 공을 잡지 않고 살짝 피한 탓에 공이 주심을 향해 날아갔다. 정종수 주심이 황급히 피해 다행히 다치지는 않았다. 앞서 양의지는 7회초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를 두고 “양의지가 불만을 표하고자 공을 일부러 놓쳤다”는 지적이 나왔다. 양의지는 “순간 공이 보이지 않아 놓쳤다”고 해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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