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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종목 - 김여울 디지털·체육부장
모란과 작약-장필수 사회담당 편집국장
모란과 작약은 형제나 자매와 같은 꽃이다. 모란은 목본식물, 작약은 초본식물이란 점이 다를 뿐 똑같이 ‘작약과’에 속한다. 둘 다 ‘꽃중의 꽃’으로 유명한데 동양에선 모란이 더 익숙하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 선...
오월 시민 일기장-송기동 예향부장
“5월 19일(월). 도청에서 난리가 났다고 한다. 그래서 난 교정소에도 못가고 벌벌 떨었다. 젊은 언니 오빠들을 잡아서 때린다는 말을 듣고 공수부대 아저씨들이 잔인한 것 같았다….”(광주 동산초등학교 6학년 김현경...
김지하-박성천 문화부 부국장
“신 새벽 뒷골목에/ 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 지 오래/ 내 발길은 너를 잊은 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가닥 있어/ 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 몰래 쓴다 민주주의여...
횡령의 반전- 채희종 정치담당 편집국장
올 들어 국내 상장사들의 대외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대형 횡령 사고가 잇따랐다. 거래소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가)의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언론은 연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있다...
구도심을 살리자 - 윤현석 정치부 부국장
어떤 사람의 행적을 살펴보는 데 필요한 공문서로 과거에는 호적등본이 있었다. 가족 관계부터 본적지, 생년월일, 결혼, 이혼에 이르기까지 각종 정보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1922년 12월 조선총독부령 제154호 조...
인사청문회 - 최권일 정치부 부국장
윤석열 제20대 대통령의 취임식이 어제 열렸지만, 윤 정부와 함께 할 초대 내각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여전히 진통을 겪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가 아직 국회 인준을 받지 못했고, 18개 부처 중 7개 ...
누더기 공천 - 임동욱 이사 겸 선임기자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광주·전남 지역 공천이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민주당 공천을 바라보는 지역 민심은 부글부글 끓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민생 경제가 어려운 ...
광양 쌍사자 석등
해외로 반출된 우리 문화재 환수 운동은 국민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법령에 따라 ‘국외 소재 문화재 재단’이 2012년 설립돼 해외 반출 문화재 조사 환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면 국내 문화재 반출과 환수 운동은...
이방인과 한국 가곡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고운 산” 맑은 테너 음성으로 최영섭 곡 ‘그리운 금강산’이 울려퍼지자 떠나갈 듯한 환호성이 들려온다. 관객들이 한국 가곡에 이처럼 큰 박수를 보낸 건 이 노래를 부른 성악가가 세계적인 테너 ...
친권 박탈 - 장필수 사회담당 편집국장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가해자는 80% 가량이 부모다. 아이를 올바르게 양육하고 보호해야 할 부모가 오히려 학대하는 가해자가 되는 현실에도 부모의 권한은 제한하기가 쉽지 않다. 민법에서 ‘친권은 곧 성역’이기...
오월의 노래
“꽃잎처럼 금남로에 뿌려진 너의 붉은 피/ 두부처럼 잘려나간 어여쁜 너의 젖가슴/ 왜 쏘았지 왜 찔렀지 트럭에 싣고 어디 갔지/ 망월동에 부릅뜬 눈 수천의 핏발 서려 있네….” 1980년대 초부터 불려진 ‘오월...
이외수 - 박성천 문화부 부국장
지난달 25일 76세로 별세한 작가 이외수는 ‘바보 같은 천재’ ‘광인 같은 기인’으로 불렸다. 1946년 경남 함양군에서 태어나 춘천교대를 자퇴한 그는 197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고 1975년 ‘세대’지 ...
해상 참사 - 채희종 정치담당 편집국장
바다에서 발생하는 선박 침몰 사고는 다른 재난과 달리 생존자가 거의 없는 대형 참사로 이어진다.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나온 여객선 해상 참사는 ‘도냐 파즈호’ 사건이다. 1987년 12월 20일 밤 필리핀...
‘높이’는 돈이다 - 윤현석 정치부 부국장
미국 뉴욕에 최근 초고층 아파트인 스타인웨이 타워가 들어섰다. 높이가 최고 82층 무려 435m에 달하지만, 건물 폭은 18m에 불과하다. 건물 너비 대 높이 비율이 1대 24인데, 마치 연필 하나가 서 있는 듯한 ...
징비록-최권일 정치부 부국장
제20대 대선이 끝난 지 50일이 지났다. 국회 의석수 170석이 넘는 거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패배하면서 정권은 5년 만에 보수 정당으로 넘어갔다. 대선 과정에서 ‘혁신과 개혁’을 외쳤던 민주당은 패배 이후에도 ...
민심의 바다
6·1 지방선거가 본격화되고 있다. 각 정당의 후보 경선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면서 당장 이번 주말부터 불꽃 튀는 경쟁전이 시작될 전망이다. 지난 대선에서 승리한 국민의힘은 여세를 몰아 지방선거에서의 압승을 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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