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복지시설에 나눔 실천
2022년 09월 07일(수) 00:30
김형관 현대삼호중공업 대표이사 등 경영진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

현대삼호중공업에 따르면 김 대표 이하 경영진 일동은 지난 5일 무안 애중복지센터를 찾아 온누리상품권과 쌀, 생필품 등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위로했다. <사진>

애중복지센터는 노인재활시설인 진성원과 성산정신요양원, 선영노인요양원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480여 명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사회공헌 활동 이 외에도 협력업체와 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영암=전봉헌 기자 jb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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