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개테마파크 미니 동물원 인기
2021년 06월 23일(수) 05:00 가가
공작·미어캣·친칠라 등 보러
주말 하루 600여명 찾아
주말 하루 600여명 찾아
진도개테마파크에 있는 미니 동물원이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2018년 4월 개장해 20여 마리의 동물이 있는 미니 동물원에는 주말의 경우 하루 500∼6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주중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단체 방문이 줄을 잇고 주말에는 가족과 연인 등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군은 전했다.
관람객들은 공작, 비둘기, 오골계 등 새장 속으로 모이를 주는 등 자연체험을 할 수 있다.
‘미어캣’과 ‘친칠라’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진도개테마파크 야외공원에는 잔디밭과 화단, 연못, 정자 등이 조성되어 있어 주민 쉼터와 야외 학습장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미니 동물원이 규모가 작지만, 관광객들에게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유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박현영 기자 hypark@kwangju.co.kr
22일 진도군에 따르면 2018년 4월 개장해 20여 마리의 동물이 있는 미니 동물원에는 주말의 경우 하루 500∼600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주중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단체 방문이 줄을 잇고 주말에는 가족과 연인 등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군은 전했다.
‘미어캣’과 ‘친칠라’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진도개테마파크 야외공원에는 잔디밭과 화단, 연못, 정자 등이 조성되어 있어 주민 쉼터와 야외 학습장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미니 동물원이 규모가 작지만, 관광객들에게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유익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도=박현영 기자 h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