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페이커를 찾아라”
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결선 17일 시작
2019년 08월 15일(목) 04:50
국내 최고 아마추어 게임 고수를 가리는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결선이 오는 17일부터 이틀 동안 대전 한밭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대통령배 KeG)는 지역 e스포츠 균형 발전, e스포츠 유망주 발굴과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2007년 시작된 최초 전국 단위 정식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다.

올해 정식종목은 라이엇게임즈 ‘리그오브레전드’(LoL), 펍지주식회사 ‘배틀그라운드’, 넥슨 ‘카트라이더’, 한빛소프트 ‘오디션’이다. 시범 종목은 슈퍼셀 ‘브롤스타즈’, 넷마블 ‘모두의마블’(장애인 부문)이다.

지역 대표선수를 뽑는 지역 본선이 지난달 진행됐다. 지역본선은 정식 4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전국 16개 시도에서 2000여명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했다. 지역별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248명이 출전해 갈고닦은 실력을 겨룬다.

/김한영 기자 young@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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