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내야수 유민상, 밝은안과 21 ‘7월 MVP’
2019년 08월 12일(월) 04:50
KIA타이거즈 내야수 유민상이 광주 기자단이 선정하고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유민상은 7월 한 달 간 14경기에 출전해 27타수 15안타 7타점, 3득점 타율 0.556, OPS 1.303의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유민상은 최근 한화전에 앞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송용주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유민상은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기부했다.

/김여울 기자 woo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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