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공직기강 확립 감찰
광주시 감사위
2019년 01월 18일(금) 00:00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복무관리 강화를 위한 감찰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감찰활동 기간은 오는 2월8일까지로 시 본청과 자치구, 공사·공단 등 시 산하기관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 근무시간 준수 여부와 무단이탈, 허위 출장 등 복무규정을 확인하고 비밀문서 관리, 정책자료 유출 여부 등 보완관리 실태도 점검한다.

특히 사회적 물의를 야기하는 음주소란, 성비위, 갑질행태 등에 대해서는 예방적 노력을 강화하고 적발된 공무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오광록 기자 kro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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