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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플루트-홀릭’ 그레이스 플루트 앙상블 10일 빛고을문화관

2018. 12.07. 00:00:00

‘그레이스 플루트 앙상블’이 창단 13주년을 맞아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광주시 남구 구동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16번째 정기연주회를 연다.
‘윈터, 플루트-홀릭’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50여 명의 단원들이 무대를 꾸민다. 그레이스 플루트 앙상블 전임지휘자인 변성호 광신대 교수가 지휘봉을 잡고 플루티스트 배혜경이 예술감독을 맡았다.
이날 무대는 모차르트 ‘마술피리 서곡’과 ‘심포니 40번’, 하이든 ‘첼로협주곡 1번’,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 ‘안단테와 론도’ 등으로 꾸민다. 2부에서는 뚜비뚜바 어린이중창단과 100여 명의 그레이스 주니어 플루트 앙상블이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2005년 창단한 플루트 전문 연주단체 ‘그레이스 플루트 앙상블’은 플루트 연주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전석 1만원. 문의 010-6236-7487.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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