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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외국인위원회 광주 다문화 가정 후원

2018. 12.07. 00:00:00

법무부 법사랑 외국인위원회(위원장 김명군·금호주택 대표이사)는 6일 광주지역 다문화가정들을 위한 후원금을 쾌척했다.
이날 김명군(사진 왼쪽 두번째) 위원장은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 참석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광주지역 5개 자치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각 100만원씩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 내 다문화가족을 위한 사업비에 사용될 계획이다.
김명군 위원장은 “오늘 전달되는 성금이 다문화가정의 문화적 소외감을 덜어주고 이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해나갈 수 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명군 위원장은 지난 7월 스리랑카 해외구호사업 후원금으로 500만원, 11월 (사)아시아밝음공동체에 북한 이주민 정착지원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독립운동 후손 고려인동포와 다문화가정, 국내이주민을 위한 후원사업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후원금 1억원을 완납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광주 83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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