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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브리핑] 정인화 평화당 의원 “경찰 경호용 오토바이 구입 신중해야”

2018. 10.12. 00:00:00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아 11일 배포한 ‘최근 10년간 경호·의전용 오토바이구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경찰이 구입한 경호·의전용 오토바이는 총 416대로 모두 고가의 외국 제품이었고, 구매예산이 총 95억 3000만원원에 달했다.
경찰이 구입한 경호·의전용 오토바이의 제조사는 할리데이비슨, BMW사이다. 할리데이비슨 245대 구입에 57억원, BMW 171대 구입에 38억3000만원이 소요됐다.
정 의원은 “경찰청은 장비구입에 있어 목적과 용처를 면밀히 고려하여 혈세낭비라는 지적을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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