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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수산해양대학 ‘일자리 창출·인재 양성’ 토론회

2018. 10.09. 00:00:00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새로운 미래설계와 후속세대 인재양성을 위한 심포지엄이 열린다. 해양수산산업 종사자의 고령화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해양수산업이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주목된다.
전남대학교 수산해양대학(학장 최상덕)과 수산과학연구소(소장 곽인실)는 10일 전남대 여수캠퍼스 산학연구관 국제회의실에서 전남대 최고수산경영자과정(교육원장 김옥삼), (사)한국미래바다포럼(공동대표 양창승)과 공동으로 ‘해양수산 일자리 창출 및 후속세대 인재 양성’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해양수산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설계 계기를 마련하고 일자리 창출 및 후속세대 인재양성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권준영 해양수산부 혁신성장일자리기획부단장이 ‘우리나라 수산해양산업 현황과 전망’에 대해, 류정곤 한국수산경영학회장이 ‘해양수산 일자리 창출 및 후속세대 인력양성’에 대해 주제발표에 나선다. 또 양근석 전남도 해양수산국장도 전라남도의 해양수산 일자리 현황 등에 대해 발표한다.
토론에는 한경호 전남대 해양기술학부 교수를 비롯해, 김현용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원 실장, 민병주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남해본부장, 류민석 (사)한국미래바다포럼 연구소장, 김동현 한국수산경영인중앙연합회장, 문승국 한국해양수산신지식인중앙연합회장 등 민·관·산·학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행사는 해양수산부, 전남도, 여수시, 수협중앙회,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사)한국신지식인중앙연합회, 여수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후원한다.
/윤영기 기자 penfoot@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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