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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세무지원 소통주간’
중소상공인 현장 간담회·자영업자 무료상담 등

2018. 09.14. 00:00:00

광주지방국세청(청장 김형환)은 12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각 지역 직능·경제단체와 광주청 주요 분야별 과장들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는 ‘중소상공인 현장소통 위원회’를 가졌다.
또한 경기침체 등으로 자영업자·소상공인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 조성과 , 고충과 세금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민관합동 협의체인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을 신설·추가해 출범했다.
이날 광주청은 각종 세무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제도에 대한 외부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광주·전남지회 등 외부위원들은 홈택스 이용 홍보 및 접근성 제고, 근로소득자 전통시장 지출액 소득공제 홍보, 의제매입세액 조정, 음식업 신규사업자의 간이과세자 등록 완화 등 세제와 세정에 관련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에대해 자체적으로 개선 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것은 검토해 개정 건의 하기로 했다.
김형환 청장은 “중소상공인 현장소통 위원회가 납세자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해결해가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민생지원 소통추진단의 나눔세무(회계)사 및 유관기관 외부위원들은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의 애로사항을 적극 수집해 언제든지 의견을 제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재호 기자 lion@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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