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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일까지 광주시민인문학 정기 강좌

2018. 08.10. 00:00:00

리얼리티(실천)인문학을 지향하는 ‘광주시민인문학’은 지금까지 토론과 인문학을 통해 자유정신을 함양하고 공동체 감각을 키우는데 역점을 둬왔다. 이를 통해 ‘인문적 통찰과 미학적 승화의 완성’이라는 가치 창조에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광주시민인문학이 오는 9월 2일까지 4주에 걸쳐 전남대 정문 앞 카페 ‘노블’에서 58기 강좌를 연다. 강좌는 소설 창작, 철학, 영화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진행된다.
월요일(오후 7시30분)에는 이진 교수가 ‘소설, 이론에서 실기까지’를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수요일·목요일(오후 7시30분)에는 명혜영 박사와 신우진씨가 각각 ‘몸으로서의 정신-베르그송 ‘물질과 기억’’, ‘묵묵히 책을 읽자-십인십책(十人十冊)’을 진행한다.
토요일(오후 2시)에는 ‘무비토크’ 시간으로 ‘Again 홍상수’가 펼쳐진다. 일요일(오전 9시) ‘인문택시’ 시간은 변산 채석강 인문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이버 카페 ‘광주시민인문학’ 참조. 문의 010-4624-1201, 010-9949-8557.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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