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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말라 죽어가는 가로화단

2018. 08.09. 00:00:00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8일 광주시 동구 금남로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 주변 ‘가로화단’의 수목들이 말라 죽어가고 있다. 광주시 동구는 살수차를 동원해 도로에 물을 뿌리면서도 정작 화단에는 물을 주지 않아 나무들이 무더기 고사위기에 놓여 있다. 해당 가로화단은 광주시가 지난 2015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맞춰 조성한 것이다. /최현배 기자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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