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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나들이철 먹거리 행사 나선다
수박·삽겹살·목심 등 할인

2018. 05.17. 00:00:00

이마트가 이른 더위에 나들이객을 겨냥한 먹거리 행사에 나선다.

광주지역 이마트는 17일부터 일주일간 전국 유명 수박 산지에서 가져온 ‘당도 선별 수박’을 지난해 5월 평균가격보다 최대 9%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수박 한 통당 가격은 9900원(5㎏ 미만), 1만2500원(6㎏ 미만), 1만3900원(7㎏ 미만)이다. 이는 이날 현재 시중가격 대비 20%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또 삼성·KB국민·신한카드(KB국민BC·신한BC카드 제외)로 구매하면 한 통당 3000원의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카드가 있으면 9900원짜리 수박을 6900원에 살 수 있다.

수박 이외에 나들이 고객을 겨냥한 먹거리 메뉴도 할인 판매한다.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전 품목을 행사 카드로 구매 시 기존 가격 대비 40% 할인한다. 와규 윗등심살은 100g당 2880원에, 와규 불고기는 100g당 1500원이다.

삼겹살과 목심도 100g당 1680원에 판매하고, 자연산 광어와 강도다리, 연어, 참소라, 문어에 비법 육수를 곁들인 물회(약 280g)를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양념 닭발구이는 100g당 3180원에, 쥐포와 먹태구이는 25% 할인해 8800원에 판매한다.



/박기웅기자 pboxer@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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