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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광주 광역·기초의원 후보 확정

2018. 04.17. 00:00:00

바른미래당 광주시당은 16일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을 받은 결과 총 16명이 지원했고 지원자 모두 자격심사 3대 기준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광주시당은 이날 시당회의실에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신청자 11명의 예비후보자를 상대로 성범죄와 강력범죄, 음주운전 등 자격심사 3대 기준을 적용해 적격 여부 및 도덕성을 집중 심사했다. 바른미래당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3대 기준으로 성범죄·강력범죄·음주운전 등으로 집행유예 이상 등을 적용하고 있다.

/오광록기자 k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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