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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음악회 ‘공원에서 봄을 듣다’
21일 광주 남구 물빛공원

2018. 04.17. 00:00:00

제83회 광장음악회 ‘봄을 기억하다’가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광주시 남구 노대동 물빛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출연자가 함께 부르는 김동진의 ‘봄이 오면’으로 문을 연다.

이어 슈만의 ‘봄이다’, 로에베의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 중 ‘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면’, 웨버의 오페레타 ‘오페라 유령’ 중 ‘All I Ask of You’을 준비했다.

김동환의 ‘그리운 마음’,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크루티스의 ‘나를 잊지 말아요’를 무대에 올린다.

또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계’ 중 ‘봄’ 연주와 김효근의 ‘첫사랑’, 가스탈돈의 ‘금단의 노래’, 정애련의 ‘강변아리랑’, 기 다르들로의 ‘그대를 위하여’,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가운데 ‘축배의 노래’를 들려준다.

마지막 무대는 아라이 만의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함께 부르며 마무리한다.

이번 공연에는 바리톤 정찬경, 바리톤 김치영, 테너 김백호, 소프라노 김선희, 신은선, 피아노 이유정, 바이올린 박승원, 첼로 박효은, 드럼 김민호가 출연한다.



/전은재기자 ej662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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