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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남지사 후보 적합도 신정훈 - 장만채 - 김영록 順
쿠키뉴스 여론조사

2018. 03.14. 00:00:00

6·13 지방선거 전남지사 후보군 여론조사에서 신정훈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이 수위를 달리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13일 쿠키뉴스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조사,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차기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는 신정훈 청와대 농어업비서관이 꼽혔다.

이번 조사에서 신 비서관은 27.5%로 1위를 달렸고, 이어 장만채 전남도 교육감 20.5%, 김영록 농림부 장관 18.1%로 뒤를 이었다. 기타 11.7%, 없음 13.4%, 잘 모르겠다는 답변은 8.8%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11일과 12일, 전남도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 여론조사(유선전화100%,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다. 표본수는 810명(총 통화시도 2만9347명, 응답률 2.8%,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4%p)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오광록기자 kro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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