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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성군, 첨단3지구 조성 주민설명회
21일 북구 대촌동서

2017. 09.14. 00:00:00

광주시와 장성군은 첨단3지구 조성과 관련해 ‘개발제한구역 일부해제를 위한 도시관리계획변경결정(안)’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관계도서를 공개하고, 21일에는 북구 대촌동 첨단영락교회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첨단3지구는 광주시 북구 오룡동·대촌동·월출동, 광산구 비아동 등 1.101㎢(개발제한구역 0.59㎢), 장성군 남면·진원면 일원 2.694㎢(개발제한구역 2.66㎢) 등 3.795㎢(개발제한구역 3.25㎢)에 조성된다.
조성공사는 광주도시공사에서 맡게 되며, 오는 20일까지 열람기간 동안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건축허가제한(안) 등의 관계서류가 비치된다. 비치장소는 광주시청 투자유치과, 북구청 도시재생과, 광산구청 도시재생과, 장성군 고용투자정책과 등이다.
첨단3지구 조성과 관련해 의견이 있는 경우 서면으로 광주시와 장성군에 제출하면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도시공사(062-600-6731), 광주시 투자유치과(062-613-3892), 장성군 고용투자정책과(061-390-7484) 등에 문의하면 된다.
/윤현석기자chadol@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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