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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도전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
36층 주상복합 아파트+오피스텔 436세대 … 내일 견본주택 오픈

2017. 09.14. 00:00:00

한국토지신탁의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이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상무지구 영무 예다음은 서구 치평동 1220-3번지에 지하 5층∼지상 36층 규모로 들어서는 초고층 주상복합 단지<조감도>로 인근에 기아자동차와 광주 첨단과학산업단지 외 8개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광주시청, KBS, 한국은행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와 높은 직장과 주거지의 근접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69㎡, 84㎡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 아파트 220세대와 전용면적 21∼42㎡의 오피스텔 216실을 공급한다.
또 반경 약 500m 이내로 이마트, 롯데마트, 메가박스, CGV, 상무병원 등 생활편의시설과 상업시설, 광주지방법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행정기관이 밀집해 있어 실수요자들의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단지 반경 직선거리 2.3km에 유덕 IC, 4.1km 거리에 광주국제공항이 있으며, 5km내외에 KTX 송정역 및 광주역, 광주터미널이 있어 이동이 쉽고 빠른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자녀를 위한 탄탄한 교육환경도 눈에 띈다. 단지 반경 1km 내에 운천초등학교와 계수초등학교, 동명중학교, 전남중학교, 상무고등학교 등 우수한 학군이 갖춰져 안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서구 농성동 482-4번지에 있다.
/김대성기자big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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