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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촌아트팩토리 ‘산업단지 프레 비엔날레’ 30일까지 첫 기획전 ‘노동자×예술가 사진 프로젝트 땀’

2017. 09.12. 00:00:00

광주시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가 작가 레지던스, 기획전시 등으로 구성한 ‘2017 산업단지 프레 비엔날레’를 진행중이다. 2015년 개관한 소촌아트팩토리가 그동안 축적한 역량과 문화네트워크로 주민 문화향유 기반을 강화하고, 더 높은 단계로 성장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소촌아트팩토리의 ‘산업단지 프레 비엔날레’ 첫 기획전시는 30일까지 진행하는 ‘노동자×예술가 사진 프로젝트 땀’이다.
‘럭키소촌 차세대 작가 레지던스’는 이달 20일 까지 신청을 받아 선정한 작가에게 스튜디오, 창작 지원금과 재료비, 홍보 대행, 도록 제작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광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만 49세 이하 작가가 대상이며, 장르는 시각예술 또는 다원예술이다.
공모에서 선정된 작가는 소촌아트팩토리가 두 차례 진행하는 기획 전시에 참가한다. 첫 번째 기획 전시는 10월 14일∼11월 2일 진행하는 ‘작가의 사생활’로 예술가의 작품관을 담은 설치물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이어 올 한해 진행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총 결산하는 광산 시민문화예술축제 ‘일상이 아트, 내 맘은 하트’를 11월 4일부터 14일 동안 열며 광산 시민문화예술축제 기간에는 시민참여 콜라보레이션 ‘엄마의 서랍, 아빠의 호주머니 전’도 11월 11일부터 11월 17일까지 큐브미술관에 전시한다.
그밖에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는 레지던스 선정 작가와 함께 하는 두 번째 기획전시 ‘시민과 함께 하는 패러디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문의 062-960-3688.
/김미은기자 mekim@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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