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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옥’ - 유제관 제작총괄국장
백신과 소
인간에게 유용한 소는 전염병 예방 측면에서도 인류에게 큰 기여를 했다. 이는 백신(Vaccination)이라는 말이 암소를 뜻하는 라틴어 바카(Vacca)에서 유래됐다는 사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치사율이 30%...
‘논어 병풍’
“온 천하가 얼어붙어서 찬 돌과 같이도 딱딱한 겨울날의 한가운데, 대체 어디서부터 이 한없이 부드럽고 깨끗한 영혼은 아무 소리도 없이 한들한들 춤추며 내려오는 것인지.” 목포 출신 수필가이자 독문학자인 청천(聽川) ...
검은 마스크
요즘 코로나19가 덮친 거리에서 사람들과 옷깃을 스치며 걷다 보면 ‘마스크로 감춰진 얼굴은 어떻게 생겼을까?’하는 궁금증이 들 때가 있다. 큼지막한 마스크로 가려져 코와 입 그리고 자세한 얼굴 윤곽은 알 수가 없지만...
아, 정인이!
잊을 만하면 아동 학대나 아동 살해 뉴스가 보도되면서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양부모나 계부모의 악행은 물론 친부모의 방조나 묵인도 많아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절대 약자인 아동을 대...
리부팅
마치 신발을 신은 채 발바닥을 긁는 것 같아 실망스럽다. 문재인 정부의 개혁 조치가 그렇다. 특히 부동산 문제와 검찰·재벌 개혁 등에서 아마추어와 같은 엉성한 조치들이 그랬다. 애초 약속했던 빈부 격차 해소나 사회 ...
일상의 추억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17일 자정까지 연장했다. 지난해 연말에 시작된 강도 높은 거리두기가 해를 넘기며 1개월 간 이어지는 셈이다. 강화된 방역 지침 속에 연말 송년회와 새해 신년회...
오리의 정치학
레임덕(lame duck)은 다리를 절며 기우뚱기우뚱 걷는 오리를 뜻한다. 흔히 임기 말의 정치 지도자를 비유해 쓰이는 말이다. 임기 막판엔 각종 정책이 좀처럼 작동하지 않는 ‘권력 누수 현상’이 생기기 때문이다. ...
흰 소
강진을 대표하는 관광지 가운데 ‘가우도’(駕牛島)라는 섬이 있다. 섬 지형이 소 멍에(駕)를 닮았다 하여 그런 이름이 붙었는데, 읍내에 있는 보은산은 소의 머리에 해당된다. 해안 경관이 아름답고 강진만과 바다에 떠 ...
새해에는
지난해에는 전 세계가 코로나로 힘든 한 해를 보내야 했다. 사망자가 쏟아지자 기사 대신 ‘부고’ 알림만으로 면을 가득 채운 신문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뉴욕 타임즈가 지난 5월 미국의 코로나 사망자 10만 명 중 1...
주식 열풍
올해 주식시장은 오늘로 마감된다. 올 한 해는 증권시장 역사에 남을 만한 기록들이 많이 나왔다. 코스피지수는 올해에만 28%가 올라 G20 국가 중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과정은 더 극적이었다. 코로나19로 3월에...
팬데믹 세밑
한 해의 끝 무렵을 ‘세밑’ 혹은 ‘세모’(歲暮)라고 한다. 예년 같으면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으로 부산할 터이다. 그런데 올해는 이전과는 너무 다르다. 코로나19로 시작해 코로나1...
마지막 트럼펫
“마지막 트럼펫 소리가 울리고, 우리가 돌무덤 속에 누워 있을 때, 나는 당신에게 돌아누우며 속삭일 거야. ‘로비, 로비. 우린 저 소리 못 들은 거야’라고.” 오스카 와일드의 무덤에 쓰인 이 묘비명(墓碑銘)은 누군...
도시 메뚜기떼
이쯤 되면 한심하다고 해도 될 듯싶다. 부동산 대책 말이다. 대책이랍시고 아무리 내 놓아도 시장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오히려 이상 급등 현상과 심각한 왜곡 현상이 계속되고 있으니 그런 반응은 당연하다. 투기 세력들은...
‘아시타비’
대한민국 집단지성으로 일컬어지는 교수들이 올 한 해 우리 사회를 한마디로 표현한 사자성어로 ‘아시타비’(我是他非)를 선정했다.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뜻이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내로...
희망의 맞불
최근 일주일간(12월 15일∼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평균 1015명꼴로 나오면서 3차 대유행이 장기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더욱 심각한 것은 무증상 확진자가 상당히 많다는 점이다. 지...
‘열린 사회의 적들’
1997년 서른셋의 나이에 요절한 작가 김소진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이라는 소설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이 바보 멍청이야. 열리긴 뭐가 열렸다는 거야. 다 닫혔어, 다 닫혔다구.” 소설은 90년대 시위 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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