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 동구, 녹지 한평 늘리기 등 녹화사업 추진
- 광주시 동구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도심녹지 확충에 나선다.
25일 동구에 따르면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흡수, 열섬현상 완화 등을 위해 올해 3억 8000만 원을 투입해 녹지 한 평 늘리기, 자녀 안심 그...

- 광주, 탄소중립포인트 참여율 전국서 가장 높아

- 친환경 교통 속도…광주시, 전기차 보조금 추가 지원

- 봄철 건조기, 광주·전남 국립공원 탐방로 일부 통제

- 영산강유역청, 229억 투입 상류지역 오염원 집중 매수

- 북구, 기후위 기극복·탄소중립 대응 나선다

- 설 연휴 유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집중단속

- 핫팩보다는 장갑·목도리, 생수병 대신 텀블러

- 북구, ‘폐건전지 수거 활성화’ 공동 협력

- 다도해국립공원은 생활쓰레기, 지리산은 음식물쓰레기로 몸살
-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 10대 환경뉴스 선정
- 광주환경운동연합은 23일 ‘한빛원전 1·2호기 수명연장’, ‘환경부 기후대응댐 건설’ 등 광주·전남 10대 환경뉴스를 선정·발표했다.
단체는 ‘평두메 습지 람사르 습지 등록’, ‘여자만 여수 갯벌 해양보호구역 지정...
- 버려지는 물건들 수명 연장…자원순환 가치 실천
- ‘답례품으로 제공된 수건이 목욕 가운으로 변하고, 학대받던 강아지가 좋아하던 헌 옷이 수선을 거쳐 재탄생했다.’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만들거나 수명을 연장하는 친환경 공모전의 수상작들이다...
- 무안 갯벌 습지보호지역 확대…탄도만 주변 71㎢까지
- 해양수산부가 무안 갯벌 습지보호지역을 확대 지정했다.
1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해양보호생물인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흰이빨참갯지렁이의 서식지로서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무안 갯벌의 습지보호지역이 확대 지정(42㎢ ...

- 광주환경운동연합, 한해 활동 성과 공유

- 플라스틱 국제협약 무산에…환경단체 “한국 정부 소극적”

- 계절관리제 6년 초미세먼지 광주 51%·전남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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